황당무계 역사소설 삼국지연의룰 읽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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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3 17:42
황당무계 역사소설 삼국지연의룰 읽지마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4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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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격언 _ 삼국지를 멀리하라!

少不看水滸 老不看三國
소부간수호 노부간삼국

혈기가 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수호지'를 읽고 강도가 될까봐 겁나고,
나이가 들면 가뜩이나 교활한데 '삼국지'를 읽으면 더욱 음흉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라고 한다.

[적벽대전 백만대군, 동남풍...이 따위것들은 정사에 없다. 소설가 나관중이 지어낸 가짜 이야기이다.]

동이역사 말살소설 삼국지연의 숭상 현상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반드시 주변에 전파하여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 (납량특집) 황당무계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속의 적벽대전은 가짜 *

- 위(AD.220~265) : 45년
- 촉(AD.221~263) : 42년
- 오(AD.222~280) : 58년

1)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 내용

- 소설 삼국지연의 당시 전쟁 상황

조조가 208년 겨울
100만 대군으로 형주를 차지하기 위해
침입하였으나 ‘유비(5만) + 손권(5만)’의 연합군에게 적벽대전에서 패전한다.

- 당시 유비의 전술 : 제갈량이 동남풍을 불게하여 화공으로 전멸


2) 정사 삼국지의 올바른 전쟁 내용

① 100만 대군은 있지도 않았다 : 조조군사 ‘20만’과 유비, 손권의 연합군 ‘10만’의 싸움이었다.

- 정사에 나오는 인구수

- 위 : 66만호(인구 440만), 병력 20만~50만
- 오 : 52만호(인구 230만), 병력 15만~20만
- 촉 : 28만호(인구 94만), 병력 8만~12만

② 동남풍 같은 것은 정사 삼국지에 등장하지 않는 소설가 나관중이 지어낸 가공의 상황이다.

- 정사 삼국지 위지의 기록

적벽에 이르러 유비의 군사와 더불어 싸웠는데 불리하였으며
이때 역병이 크게 돌아 관리와 선비들이 많이 죽어 군사를 이끌고 돌아왔다.

→  참내 정사의 기록은 전쟁은 커녕 역병 때문에 돌아간 것이다.

- 정사 삼국지 촉지의 기록
 
조공(조조)과 더불어 적벽에서 싸워 조조의 군사를 크게 무찔렀고 그 배를 불태웠으며
유비와 오나라 군사들이 수륙 양쪽으로 추격을 하여 남군에 다다랐을 때
역병이 돌아 군사가 많이 죽어 조조가 군대를 이끌고 돌아갔다.

③ 적벽대전은 조조가 유비를 죽이기 위해 기병 5천으로 추격하다가 벌어진 소규모 전투에 불과했다.

조조가 역병을 막기위해 배에 스스로 불을 질러 역병을 막았다고도 한다.

3) 정사 기록의 결론

- 조조의 군사는 역병이 돌아 전쟁수행이 어려워 돌아갔다. 전쟁 중단의 원인이 ‘돌림병’이었다.
- 100만 대군 적벽대전과 동남풍, 짚풀 실은 배 이용 화살수거 등은 모두 나관중이 만들어낸 허구다.
- 적벽대전은 조조가 유비를 죽이기 위해 기병 5천으로 추격하다가 벌어진 소규모 전투에 불과했다.
- 60년도 존속하지 못한 보잘 것 없는 3국이 중상모략·전쟁만 일삼다 망한 나라의 역사에 불과하다.

4) 역사망상소설 삼국지연의를 폐기하고 숭상현상을 당장 버려야 한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는 60년도 채 존속하지 못한 중국 일부에서 일어난 위.촉.오 3국의 전쟁사를
마치 중국대륙 전체에서 일어난 것처럼 꾸며 허구의 역사를 과대포장한 망상소설이다.
이러한 망상소설을 대한민국이 숭상하는 망국현상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중국에서 소설 삼국지연의를 출간할때는 다음과 같은 경고문구가 있다고 한다.
`젊어서는 수호지를 읽지 말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말라'

少不看水滸 老不看三國
소부간수호 노부간삼국

혈기가 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수호지를 읽고 강도가 될까봐 겁나고,
나이가 들면 가뜩이나 교활한데 삼국지를 읽으면 더욱 음흉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를 읽은 대한민국의 백성들이 배운 것이 무엇인가?

- 권모술수
- 권력, 지위 확보를 위해서는 선배고 부모고 몰라보는 출세 제일의 중상모략

오늘날 정치, 사업 등등 우리의 모습을 보라
삼국지를 열 번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말라는 어느 *무원 집단의 한심한 세태는
마치 골 터지게 싸움박질만 일삼다가 60년도 존속 못한 위.촉.오의 역사를 보는 것 같다.

나라의 주인인 백성은 안중에도 없고 당리당략에 따라 오늘도 골터지게 싸우는 저들을 보면
소설 삼국지연의를 너무 많이 읽은 것 아닌가 생각해 본다.

제발 정신들 차리자
그리고 아래 경고문구를 잘 생각해 보라..

少不看水滸 老不看三國
소부간수호 노부간삼국

혈기가 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수호지를 읽고 강도가 될까봐 겁나고,
나이가 들면 가뜩이나 교활한데 삼국지를 읽으면 더욱 음흉해질 수 있으니 정말 으시시...

망상소설 삼국지연의 추방을 위하여!

* 나관중 (羅貫中 1330?∼1400?)

중국 원(元)나라 말기·명(明)나라 초기의 소설가·희곡작가.
山西省(산서성) 太原(태원)출생.
이름은 본(本)이고,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貫中)은 자(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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